서울김장문화제 “시민 5천여명, 배추 165t 버무려”

모동신 | 기사입력 2018/11/04 [23:46]

서울김장문화제 “시민 5천여명, 배추 165t 버무려”

모동신 | 입력 : 2018/11/04 [23:46]

▲ 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김장문화제에서 박원순 서울시장를 비롯해 부인 강난희 여사와 루이스 파블로 오시오 볼리비아 대사, 김치명인 등이 참석해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 jmb방송

 

[jmb방송 모동신 기자] 2일 오후 서울 광장에서 서울의 대표 겨울축제인 5회 서울김장문화제가 열렸다.

 

시민 5천여명이 모여 배추 165t을 버무리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 이날 행사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부인 강난희 여사와, 루이스 파블로 오시오 볼리비아 대사, 박우량 신안군수, 김치명인 유정임이 참석했다.

  

▲ 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김장문화제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부인 강난희 여사가 함께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 jmb방송


평창동계올림픽 스노우보드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선수와 서울시 홍보대사인 방송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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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엔 '5회 서울김장문화제'에 참가자들이 '한 장소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김장담그기' 부문의 월드기네스 기록 도전을 위해 3500명 이상의 인원이 기록에 도전했다. 이전의 월드기네스 최고 기록은 2013년의 2635명이다.

 

▲ 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김장문화제에서 김치명인 유정임 씨가 루이스 파블로 오시오 볼리비아 대사에게 김치 속을 맛보여 주고 있다.     © jmb방송

 

▲ 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김장문화제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스노우보드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선수와 서울시 홍보대사인 방송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jmb방송

 

▲ 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김장문화제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참석해 김장을 버무리고 있다.     © jmb방송

 

▲ 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김장문화제에는 시민 5천여 명이 참석해 배추 165t을 버무리는 역대 최대규모 행사로 열렸다.     © jmb방송

 

<이메일 : korea4703@g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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