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추석 특선 영화 원작 도서 라인업 공개...“올 추석엔 원작도 읽고, 영화도 보세요!”

김한솔 | 기사입력 2019/09/12 [18:16]

밀리의 서재, 추석 특선 영화 원작 도서 라인업 공개...“올 추석엔 원작도 읽고, 영화도 보세요!”

김한솔 | 입력 : 2019/09/12 [18:16]

[jmb방송=김한솔 기자]이번 추석에는 추석 특선 영화와 함께 추석 특선 독서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밀리의 서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화와 원작 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밀리 추석 특선’ 라인업’을 공개했다. 

 

국내 최대 월 정액 독서 앱 밀리의 서재(대표 서영택)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영화를 원작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 특선 영화 원작 도서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원작 책을 기반으로 한 영화도 볼 수 있도록 케이블 TV VOD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를 맞아 즐길 수 있는 장르 소설과 만화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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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위대한 개츠비’, ‘변호인’ 등 원작 도서와 영화를 함께 볼 수 있는 ‘밀리 추석 특선’ 24개 작품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책을 바탕으로 한 영화도 밀리의 서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케이블 TV VOD 3,000원권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이 적용되는 곳은 CJ헬로, 티브로드, 딜라이브, 현대HCN 등 모두 4개 채널로, 10일부터 16일까지 1인 1매 제공된다. 

 

연휴 동안 가볍게 즐길 콘텐츠를 찾는다면 밀리의 서재가 새롭게 선보이는 장르 소설과 만화 콘텐츠도 주목할 만하다. 밀리의 서재는 지난 5일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 등 추억 속 만화를 포함해 판타지, 무협, 로맨스 등 장르 소설과 같은 킬링타임 콘텐츠를 공개한 바 있다. 밀리의 서재는 연말까지 2만 권 이상의 장르 소설과 만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형 밀리의 서재 콘텐츠사업팀 팀장은 “이번 추석 연휴에는 특선 영화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원작 책을 읽으며 작품을 좀 더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케이블 TV VOD 쿠폰과 킬링타임 콘텐츠 등 추석 맞춤형 독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비교적 짧은 명절 기간이지만 밀리의 서재가 제공하는 콘텐츠와 함께 알찬 연휴를 보내며 ‘책과 친해지는 명절’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밀리의 서재는 현재 약 40,000권의 책과 독서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는 월정액 독서 플랫폼으로, 독서와 일상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밀리의 서재 정기구독 회원이라면 밀리의 서재와 데일리샷이 선정한 서울, 경기, 부산 ‘책맥하기 좋은 펍’ 63곳에서 맥주 한 잔을 무료로 받고 책맥을 즐길 수 있다. 밀리의 서재는 SNS에서 ‘인생샷’ 전시회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에서 독서와 전시를 결합한 신개념 콘텐츠 ‘밀리 도슨트북’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밀리의 서재 회원에게는 전시 입장권도 무료다. 

<이메일 : sds25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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