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 교육학 박사 가짜 논란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9/08 [11:16]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 교육학 박사 가짜 논란

김은해 | 입력 : 2019/09/08 [11:16]

 

▲  인터넷 포털 켑처   © jmb방송 김은해 기자

 

[jmb방송=김은해 기자]조국 법무부장관(후보자)의 청문회가 끝났다.

 

언론사상 최고의 기사가 나왔다는 보도를 통하면서 가짜가 가짜를 만들어내는 일들이 벌어지면서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 교육학 박사학위 가짜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 뿐만이 아닌 단국대학교도 졸업이 아닌 수료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의 인물정보에는 경상북도 영주 출생이며, 동양대학교 (총장), 한국교회언론회(이사장) 워싱턴침례대학교 대학원 석사, 라는 정보가 나온다.

 

그러나 워싱턴침례신학대학원도 정식대학 과정이 아닌 학벌세탁 기관인 것으로 네트즌들이 찾아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조국법무부장관(후보자)의 사태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교육 시스템적 문제를 정비해야 될것으로 보이며, 해외에서의 정식 학교가 아닌 (우리나라의 학원) 수준의 수료증이 인정되는 일들이 없도록 확인하고 적용하는 문제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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