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과 소통하는 퓨전아트 이야기가 있는 매직쇼

안희정 | 기사입력 2019/09/04 [13:11]

인문학과 소통하는 퓨전아트 이야기가 있는 매직쇼

안희정 | 입력 : 2019/09/04 [13:11]

▲ 한국장애예술협회 초대장 제공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2019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에서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는 이야기가 있는 매직쇼로 신비한 마술과 트로트 파티를 선보인다.

 

마술공연 중 한쪽 손을 잃고 나서 국내 최초로 한손으로 마술을 하는 한손 마술사 조성진 씨의 ‘마법책•물의 색깔 변화•꽃 다시 살다’ 등의 마술과  한쪽 다리를 잃은 후 마술로 희망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의족 마술사 정원민 씨의 ‘비둘기•여섯 개의 링•날아다니는 테이블’ 등의 마술이 스토리와 함께 펼쳐진다.

 

이와 함께 최근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장애인예술계에 트로트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A+트롯 파티에는 트롯가수 배은주와 이음가요제 출신 트롯신인가수 김남제 등이 준비한 ‘보릿고개, 멈춰버린 시계, 데스페라도, 어머나, 트롯 메들리’ 의 흥겨운 무대를 준비하였다.

 

이 공연은 예술 형식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상징 마술을 보급,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야기가 있는 매직쇼는 오는 7일 토요일 오후 6시~7시까지 광화문광장 무대에서 열린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장애인문화예술축제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