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곡동 자연보호협회, 추석맞이 취약지역 청결활동 추진

쓰레기 불법 투기, 불법 광고물 부착 이제 그만

송창식 | 기사입력 2019/08/26 [22:52]

김천시, 대곡동 자연보호협회, 추석맞이 취약지역 청결활동 추진

쓰레기 불법 투기, 불법 광고물 부착 이제 그만

송창식 | 입력 : 2019/08/26 [22:52]

 

▲     © JMB방송

  

[JMB방송= 송창식 기자] 김천시 대곡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신순철)는 26일 20여명의 회원과 함께 김천IC 진입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제거하는 청결활동을 실시하였다.

신순철 대곡동자연보호협의회장은 "수많은 분들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김천을 방문하는 구역인 만큼 그 어느 지역보다 깨끗하게 유지되어야 하지만 고속으로 주행하는 차량으로 인해 청결활동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김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열심히 청결활동에 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 JMB방송                            사진=김천시 제공

 

대곡동자연보호협의회는 해피투게더 청결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매월 취약지역인 부곡 맛 고을 상가 주변과 직지사천에서 활동하였으나 추석명절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청결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 감사드리고, 관내 상가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 및 쓰레기 처리방법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여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생활쓰레기 투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메일 : Scs2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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