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월롱면,‘복지 두드림 Day’행사 성황리에 마쳐

박한수 | 기사입력 2019/08/24 [13:26]

파주시 월롱면,‘복지 두드림 Day’행사 성황리에 마쳐

박한수 | 입력 : 2019/08/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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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박한수 기자]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22일 ‘복지 두드림 Day’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복지 두드림 Day는 복지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을 순회하며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종합 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파주시만의 지역 맞춤형 특색 사업으로 올해 6회째 진행된 사업이다.

 

이 날 행사에서 파주병원은 무료 이동 진료소를, 파주 지역 자활 센터는 이동 빨래방을 운영했고 희망나눔 푸드마켓과 이동 사진관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치매안심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평생학습관, 보건소 등에서 기타 이동 상담과 나눔 봉사를 실시했으며 월롱다온공동체 위원들도 동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저소득 취약계층 약 150여 가구에 식품 및 생필품이 제공됐으며 이 외에도 이동 진료 상담 50여명, 복지 및 건강 상담 40여명, 장수 사진 촬영 24명, 이동 빨래 서비스 3가구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병준 월롱면장은 “복지 두드림 Day 행사를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월롱면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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