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둘째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연정훈 아내 곁에서 회복 돕는중

'노란 손수건'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이 돼 2년간 교제한 후 2005년 4월 결혼

안희정 | 기사입력 2019/05/14 [12:47]

한가인 둘째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연정훈 아내 곁에서 회복 돕는중

'노란 손수건'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이 돼 2년간 교제한 후 2005년 4월 결혼

안희정 | 입력 : 2019/05/14 [12:47]

▲ sns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배우 한가인과 연정훈이 지난 13일 득남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가인이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연정훈 소속사 측은 “새로운 식구와 함께 나아가게 될 연정훈 배우에게 큰 축복을 드린다”고  전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이 돼 2년간 교제한 후 2005년 4월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16년 5월 첫째 딸을 얻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 곁에서 회복을 돕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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