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인전 칸 진출, 마동석... 할리우드 레전드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과 만남 성사될지 주목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안희정 | 기사입력 2019/05/10 [18:40]

영화 악인전 칸 진출, 마동석... 할리우드 레전드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과 만남 성사될지 주목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안희정 | 입력 : 2019/05/10 [18:40]

▲ 마동석 인스타그램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악인전'은 연쇄살인마의 타깃이 됐던 조폭 두목이 독한 형사와 함께 살인마를 잡기 위해 공조하는 범죄 액션 영화이다. 

 

‘악인전’은 개봉 전,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해외 104개국에 선판매됐었고,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공식 초청에 이어 할리우드 리메이크까지 확정 지었다.

 

할리우드의 레전드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이 제 72회 칸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

 

마동석과의 만남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마동석은 "칸에 초청 받아 뿌듯하고 영광이지만 상에 대한 욕심이 많지 않은 편이라 국내 개봉에서 개봉하는 일정이 더 설레고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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