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fm 김제동, 휴가 차 자리를 비운 대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 8년 만에 MBC 입성

아나운서 준비생 시절부터 꿈이 라디오 DJ... 꿈이 이루어진 날이라고

안희정 | 기사입력 2019/05/09 [09:42]

굿모닝 fm 김제동, 휴가 차 자리를 비운 대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 8년 만에 MBC 입성

아나운서 준비생 시절부터 꿈이 라디오 DJ... 꿈이 이루어진 날이라고

안희정 | 입력 : 2019/05/09 [09:42]

▲ 장성규 인스타그램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8년 만에 8일 MBC에 입성했다.

 

8일부터 10일까지 메일 오전 7시에 방송되는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DJ를 맡고 있는 김제동이 휴가 차 자리를 비운 빈 자리를 장성규 전 아나운서가 채우게 됐다. 

 

이날 장성규 "MBC에 오니 신기하고 떨린다. 사실 아나운서 준비생 시절부터 꿈이 라디오 DJ였다. 그 꿈이 이뤄지는 날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MBC '신입사원'으로 데뷔했다. 그리고 8년 만에 금의환향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돌아와 감회가 더 남다르다. 농담 아니고 오늘 2분 잤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장성규는 MBC 신입 아나운서 공개 채용 프로그램 '신입사원'에 출연해 주목받은 바 있다.

 

JTBC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장성규는 최근 JTBC를 퇴사,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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