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성(고창읍성) 나들이

jmb방송 | 기사입력 2019/05/07 [01:56]

모양성(고창읍성) 나들이

jmb방송 | 입력 : 2019/05/07 [01:56]

▲  중학교 친구들이 경기도와 고창에 살고 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이 되어 연휴를 맞아 친구도 만나고 학교에서 배웠던 곳을 학습도하고 체험도 해보고 싶어 왔다 면서 이렇게 옷을 빌려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체험해 볼 수 있어 좋다며,공북루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jmb방송=김은해 기자]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이 나들이에 나서 여기 저기 교통체증이 일어났다.

 

꽃은 반발해 꽃구경 나들이객과 여기저기 많은 축제행사가 열리면서 오월 가정의 달은 부모와 아이들의 나들이가 더욱 많았다.

 

▲ 원형이 잘 보존 되었다는  모양성 입구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고 촬영 했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모양성(고창읍성) 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원형이 잘 보존된 자연석 성곽이다.

 

"모양성은 조선 단종 원년1453년 외침을 막기 위해 당시 전라도와 제주도 19개현의 백성들이 힘을 합쳐 축성한 성곽으로 우리나라에서 잘 보존된 성곽으로 알려지고 있다"

 

▲  잘 보존된 모양성 자연석 성곽이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   연휴를  맞아 성곽을 오르는 사람이 많았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 대표적인 탑성민속(놀이)동상이다. 전설로 내려오는 탑성민속(놀이)는  손바닥만 돌을 머리에 이고 1,684m의 성곽을  따라 도는  전통민속(놀이)다. 

성을 밟아 튼튼하게 하고 머리에 인 돌을 모아 유사시 활용하기 위한 선현들의 지혜에서 시작된 것으로  성을 한 바퀴 돌면 다릿병이 낫고 두바퀴 돌면 무병장수하며, 세바퀴 돌면 사후에 극락 승천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있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  우리나라의 전통 담장의 모습이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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