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전 세계 휩쓴 케이팝 역사

한국 가수가 영국 오피셜차트의 앨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건 사상 처음

안희정 | 기사입력 2019/04/16 [19:04]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전 세계 휩쓴 케이팝 역사

한국 가수가 영국 오피셜차트의 앨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건 사상 처음

안희정 | 입력 : 2019/04/16 [19:04]

 

▲ BTS episode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방탄소년단이 지난 12일 공개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가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이고, 지난해 9월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에 이어 이번에 3번째로 빌보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세계 최대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 3위에 올라, 빌보드 싱글 차트 상위권 진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동시에 영국 오피셜차트에서도 1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오피셜차트는 "새 앨범이 현재 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영국에서 자체 최고 판매량을 달성하며 한국 최초의 1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 가수가 영국 오피셜차트의 앨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건 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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