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제3회 BoM장애인예체능 개최

조성우 | 기사입력 2019/04/15 [12:35]

2019년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제3회 BoM장애인예체능 개최

조성우 | 입력 : 2019/04/1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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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조성우 기자]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신인수)는 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에 바탕을 둔 지역사회자립생활을 펼쳐나가며 중증장애인의 보편적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신인수)에서 지난 12일 금요일 ’제3회 BoM장애인예체능‘을 개최한다.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중증장애인당사자들의 권익옹호 및 장애인당사자별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를 양성하고, 개인별 장애유형에 맞는 서비스 제공 및 자조모임활동 등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당당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3회 BoM장애인예체능‘은 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300명 이상의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프로그램 참여자, 관계기관,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이용인들을 대상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제3회 BoM장애인예체능‘은 2017년부터 계속해서 진행되어 온 행사로 장애당사자들의 신체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장애인식개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제3회 BoM장애인예체능‘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하람 거주인 10인의 난타공연과 함께 활기찬 개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3회 BoM장애인예체능‘은 국민은행 가오동지점, 우리은행 철도타워지점, 성심당, SK텔레콤 중부Infra본부(본부장 김정복), 사랑의 사다리밴드(리더 이정제)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중부Infra본부(본부장 김정복)의’T 찾아가는 서비스‘ 행사로 장애인분들의 휴대폰 점검과 같은 활동을 지원한다.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신인수 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자립생활센터에서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신장하고 신체,정서,심리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제3회 BoM장애인예체능‘은 즐거운 체육대회 뿐만 아니라 대전지역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체험부스를 통해 풍성한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매 년 지속적인 ’BoM장애인예체능‘ 행사를 통해 장애인복지발전에 이바지하고 장애인식개선에 앞장서며 장애인당사자와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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