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조카, 유시춘 EBS 이사장 아들 구속

박한수 | 기사입력 2019/03/21 [12:34]

유시민 조카, 유시춘 EBS 이사장 아들 구속

박한수 | 입력 : 2019/03/21 [12:34]

▲  EBS포토뉴스 켑처   © jmb방송

 

[jmb방송=박한수기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조카이자 유시춘 EBS 이사장의 아들인 신모씨가 대마초 밀반입을 시도하다가 구속이 됐다. 

 

21일 한 매체에 의하면 독립영화 감독인 신씨는 1심서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지난해 7월 2심에서 징역 3년이 내려졌다. 

 

유시민 조카에 대한 '부정적' 이슈가 한 언론매체를 통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으로, 갑론을박이 아닌 비판론이 힘을 얻을 전망이다. 

 

유시민 조카 이슈는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진보진영에 대한 비판론도 고조될 전망이다. 

 

한편, 유시민 조카 신씨는 2017년 10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해외 체류자와 함께 대마 9.99g을 스페인발 국제우편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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