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자신의 끼를 이어받은 첫째 딸 박시은 언급

임수인 | 기사입력 2019/03/20 [11:22]

박남정, 자신의 끼를 이어받은 첫째 딸 박시은 언급

임수인 | 입력 : 2019/03/20 [11:22]

▲ 박남정 인스타그램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임수인 기자] 지난 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프로그램에서 박남정이 자신의 끼를 이어받은 첫째 딸 박시은 양을 언급했다. 

 

결혼 21년 차. 첫째 딸 시은 양과 둘째 딸 시우 양의 아버지인 박남정은 딸들의 어릴적 영상을 보며 마음의 안정을 취한다고 집에서 애들이나 아내와 부딪힐 때 이런 영상을 보면 마음이 평온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박남정은 "어릴 때부터 방송에서 율동하는 게 나오면 지나칠 정도로 따라하더라. 모든 아이들이 이때는 다 그런 거지 했는데 큰딸은 어릴 때부터 유난히 다른 애들에 비해서도 끼가 많았다"고 딸의 끼에 대해 전했다. 

 

아역 배우로 시작해 박시은은 현재 활동을 하고 있는중이다. 

 

한편 박남정의 큰딸 박시은은 ‘2018 S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자상을 받은 아역 배우다. 

 

박시은 드라마 ‘플루토 비밀결사대’ ‘육룡이 나르샤’ ‘굿와이프’ ‘7일의 왕비’ ‘서른이지만 열일곱’ ‘왕이 된 남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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