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가칭)사단법인 ‘검단신도시발전협의회’ 창립 발기인 대회 개최

20여만명 검단주민들의 복지향상과 환경 친화적 신도시를 건설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3/19 [09:12]

[영상] (가칭)사단법인 ‘검단신도시발전협의회’ 창립 발기인 대회 개최

20여만명 검단주민들의 복지향상과 환경 친화적 신도시를 건설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

김은해 | 입력 : 2019/03/19 [09:12]

▲     © jmb방송

 

[jmb방송=김은해 기자](가칭)사단법인 ‘검단신도시발전협의회’ 창립을 위한 발기인대회가 18일 오후 2시 인천시서구청 별관 강당에서 200여명이 모인가운데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개최됐다. 

 

이날 경과에 대한보고에서 지난 2010년 검단신도시 주민생계대책위원회를 발족하여2018년까지 활동해 왔다며, 그 후 지난 2월 각 단체장 10여명이 모여 검단신도시 도시개발위원회를 설립하여 활동하자는 제의를 해 다각적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이달 9,12,14,15일 발기인들이 모여 단체명을 사단법인 검단신도시발전협의회(검발협)로 최종 결정한 후 18일 창립 발기인 대회를 하는 것이라고 경과를 보고하면서 지난 9년의 세월에서 얼마나 많은 고충을 겪었는지 묻어나는 보고였다.

 

위 단체 (가칭, 검단신도시발전협의회)는 20여만명 검단주민들의 복지향상과 환경 친화적 신도시를 건설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편리하고 윤택한 주거환경은 물론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경제 활성화 살기 좋은 신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여 우리 후손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물려주고자 한다. 

 

또한 검단신도시는 검단주민이 우선이라는 의식을 갖고 검단주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데 있다. 면서 이에 검단신도시 발전협의회는 명실 공히 검단지역에서가장 좋은 모습으로 향상하고자 연구와 노력을 할 것이며 앞으로 검단주민의 권익보호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결의하고자 한다며, 결의문을 발표했다.

 

하나, 검단신도시 위해 앞장서며, 발전협의회는 주민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선다,

하나, 검단신도시 발전협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감시활동과 정화활동을 실천한다.

하나, 검단신도시 발전협의회는 주민들의 복지향상과 윤택한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한다.

하나, 검단신도시 발전협의회는 잘사는 검단신도시가 되도록 경제 살리기에 앞장선다.

 

 

이날 (검발협) 장경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후손이 행복하게 살아가야 할 삶의 터전을 잘 보전 하고 가꾸고자 뜻을 같이한 사람들이 오늘 모여 ‘검단신도시발전협의회’창립을 위해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검단을 자족도시'친환경도시 디자인도시'문화도시. 에너지절감도시로 조성 하여 산 학 연 네트워크가 구축된 수도권서북부의 중심지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포시와 인천서구 검단지역은 논 사이로 아파트가 들어서있는 등, 난개발로 문제가 많은 지역 이였으며, 특히 검단지역은 금곡· 왕길동. 당하동. 원당동 불로동. 마전동이 각각의 택지 지구로 개발 되어 하나의 시가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꼬집으며, 검단신도시는 택지지구와 상업지구들을 연담화 하여 하나의 생활구역을 형성할 수 있게 만들 수 있고 또한 신도시 교통대책으로 도로와 철도망이 확충되어 그동안 매우 불편했던 김포시와 검단 지역의 교통이 편리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면서, 우리가 뜻을 모아 단합하면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