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3년 전 "음주운전 보도 막아 달라"...경찰에 부탁

FT 아일랜드의 리더이자 기타와 건반을 맡고 있는

박한수 | 기사입력 2019/03/13 [17:00]

최종훈, 3년 전 "음주운전 보도 막아 달라"...경찰에 부탁

FT 아일랜드의 리더이자 기타와 건반을 맡고 있는

박한수 | 입력 : 2019/03/13 [17:00]

▲ 최종훈 인스타그램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박한수 기자] FT 아일랜드의 리더이자 기타와 건반을 맡고 있는 최종훈이 지난 2016년 3월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아 서울 용산경찰서 소속 경찰에 적발, 담당 경찰에 부탁한 사실이 13일 YTN 단독 보도을 통해 밝혀졌다. 

 

최종훈은 음주운전 적발이 대중에 알려지지 않게, 언론에도 알려지지 않게 해달라면서 부탁한것으로 알려졌다. 

 

최씨의 음주운전 사실은 어디에도 보도되지 않은채 다른 연예인들이 음주 사실이 밝혀져 고개를 숙이고 자숙의 시간을 가질 동안 3년 정도 아무 문제 없이 연예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후 경찰이 뒤를 봐줬다는 뉘앙스로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최 씨는 정준영과 승리 등이 있는 단체 카톡방에 올렸다. 

 

경찰은 이들과 경찰 유착의 의혹이 불거진 만큼 이에 대한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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