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개발이 곧 미래다.

jmb방송 | 기사입력 2019/03/11 [13:42]

재생에너지 개발이 곧 미래다.

jmb방송 | 입력 : 2019/03/11 [13:42]

중국의 碧桂(피꿔이웬)이 싱가폴에 녹색도시(森林城市)를 건설 중이다. 환탄월드에너지 제공© jmb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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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에너지원 전력을 생산하면서 발생되는 환경오염과 자원 고갈의 문제로 화석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바꾸려는 전 세계의 노력이 활발하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전세계 지구촌 곳곳에서 예전에 겪지 못한 심각한 환경적 재앙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2015년 파리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195개국이 참여하는 파리기후변화협정이 최종 타결되기도 했다.

 

우리나라는 최근 20년간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 속도가 OECD국가중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나 현재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율을 20%이상 높인다는 목표인 신재생에너지 3020정책을 민관이 함께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환경재앙이 불러올 참사는 예견되고 있으므로 전세계는 친환경운동과 신재생에너지를 찾고 있는 실정에  새로운 에너지 개발이 주목받는 요즘 주행하는 차량의 무게와 속도를 이용한 전기발생장치를 개발한 한국의 중소기업 기술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화재다. 

 

최근 한-중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재난수준까지 검토하며 양국 협력을 모색하고 있고, 초미세먼지의 유입을 두고 양국 간 날을 새우고 있는 상황에 지난 3월7일 중국 심양에서 환타월드에너지와 요녕성물류공급체인산업협회 간에 물류단지 36곳에 (약 200억원) 친환경 전기발생장치를 설치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려 주위의 관심을 사고 있다.

 

환탄월드에너지는 다른 에너지원과 달리 지역적 환경적 영향을 적게 받아 도심은 물론 어느 곳에서나 설치, 보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요녕성물류공급체인산업협회 왕력산 회장, 손리규 비서장, 왕광금 부회장, 장철영 주임 등 이 참여하였으며, 주요 부품만 한국에서 공급하고 기타 설비는 중국에서 제작하기로 했다.

 

"요녕성을 필두로 동북3성 139곳 물류단지 및 절강성 223곳등의 물류단지와 친환경 전기발전장치인 파워7"의 설치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해 이미 연태 화안그룹과 합작공장을 설립한 상태이고 다음 달 부터 본격적인 설비를 시작한다.고 관계측은 밝혔다. 

 

환탄월드에너지 김상진회장은 중국역시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로부터 해방되려는 노력을 곳곳해서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며, 우리의 기술이 전 세계 친환경 정책에 일조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미 전 세계 곳곳에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스마트관광 섬을 만들려는 제주특별자치도(원희룡지사)는 에너지자립섬을 만들기 위해 무탄소섬 2030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 세계 전력 생산의 80% 이상 화력발전을 이용하면서 오염된 공기로 인한 피해는 환산할 수 없음과 함께 최근 우리나라의 초미세먼지로 인한 문제 지적과 함께 우리도 재생에너지원의 확대를 근본적으로 하고 가기위한 노력이 필요할 때라 할 것이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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