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Grace Meng 연방하원의원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 보내 ‘이산가족 돕는 것 우선시돼야’

jmb방송 | 기사입력 2019/02/24 [21:46]

뉴욕의 Grace Meng 연방하원의원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 보내 ‘이산가족 돕는 것 우선시돼야’

jmb방송 | 입력 : 2019/02/2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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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전주명 기자]뉴욕 Grace Meng 연방하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산가족상봉을 성사시켜 달라고 지난 22일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7일에서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2차 북미정상 회담에서 김정은 의장을 만날 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인 가정을 재결합 시키도록 촉구하면서, 귀하의 행정부가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최종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동안, 이산가족을 돕는 것을 우선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저는 북한과의 협상에서 이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촉구 했다. 

 

지난 비건 미국특별대표부 연설에 한인가정을 돕는 내용은 생략됐다면서 앞으로 북한과 이 협의에서 한인가정을 인도주의적 우선순위로 삼을 것을 촉구하면서 진심으로 회의 결과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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