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쇼핑 토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0원에

4100원을 결제하면 토스 앱을 통해 4000원을 환급해 주는 방식

김한솔 | 기사입력 2019/02/18 [10:00]

원더쇼핑 토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0원에

4100원을 결제하면 토스 앱을 통해 4000원을 환급해 주는 방식

김한솔 | 입력 : 2019/02/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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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한솔 기자] 위메프에서 운영하는 원더쇼핑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4000원 캐시백'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원더쇼핑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15분 단위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실구매가 1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4100원을 결제하면 토스 앱을 통해 4000원을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 

 

원더쇼핑 토스 이벤트는 15분 단위로 선착순 물량을 제공하지만 정각에는 200개가 많은 800개 물량을 푼다.

 

이에 스타벅스 100원짜리 커피를 꼭 마시고 싶다면 정각을 공략할 것을 추천한다.

 

이벤트 시간 시작 1분도 안 돼 품절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원더쇼핑과 토스는 지난 1월에도 선착순 1만명에게 100원 아메리카노를 지급한 적이 있다. 

 

원더쇼핑은 오늘 18일 오전10시부터 낮12시까지 15분마다 캐시백 쿠폰을 총 6000명에게 선착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원더쇼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야 한다.

 

이후 네이버 모바일 페이지에서 '원더쇼핑 토스'를 검색, 상단 배너에서 쿠폰발급이 가능하다. 

 

<이메일 : sds25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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