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황후의 품격' 연장방송 하차... 오래동안 예정된 스케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 인사

안희정 | 기사입력 2019/02/15 [16:50]

최진혁, '황후의 품격' 연장방송 하차... 오래동안 예정된 스케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 인사

안희정 | 입력 : 2019/02/15 [16:50]

▲ 배우 최진혁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배우 최진혁이 SBS ‘황후의 품격’ 연장 회차에 출연하지 않게 되었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황후의 품격’에서 나왕식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최진혁이 예정된 촬영을 모두 마쳤으며 연장된 4회 분량의 방송에는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황후의 품격’이 48부작에서 52부작으로 연장 방송을 결정했으나 최진혁은 오래전부터 예정됐던 해외 스케줄, 대만 팬 미팅 일정이 잡혀 있기 때문이다.

 

제작진은 최진혁이 예정대로 48부작까지만 출연하도록 한 후 남은 이야기를 풀어갈 계획이며, ‘황후의 품격’은 오는 21일 52회 끝으로 종방한다.

 

최진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미 기사로 접하신분들도 있지만...전 어제 방송을 끝으로 다음주부터는 안나오게 되었습니다. 시간내서 어렵게 시청해주신 시청자 분들, 어렵게 응원해주신 우리 팬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적었다. 

 

▲ 배우 최진혁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 jmb방송

이에 팬들은 "매우 아쉽다", "고생했어요. 다른 작품에서 즐겁게 만나자" 등 배우 최진혁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수많은 댓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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