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2경인선 추진을 위한 토론회” 열어

모동신 | 기사입력 2018/12/05 [23:49]

[포토] “제2경인선 추진을 위한 토론회” 열어

모동신 | 입력 : 2018/12/05 [23:49]

 

[jmb방송 모동신 기자] 인천 남동구, 연수구를 포함한 서남부권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토론회가 5일 국회에서 열렸다.

 

해당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남동을), 맹성규 의원(남동갑), 박찬대 의원(연수갑)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 좌장은 맹성규 국회의원이 맡았다.

 

첫 발제는 김시곤 교수(서울과학기술대 철도전문대학원)수도권 교통문제 해소를 위한 광역철도망 확충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발제는 김현 교수(한국교통대학교)인천 남부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역철도 추진방향을 주제로 제2경인선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인천은 서울과 근접한 지역임에도 광범위한 광역철도망 소외지역이 존재하며, 특히 남동구 논현동, 도림동, 서창동과 연수구 등 인천 서남부권 주민들은 부족한 대중교통 인프라로 인해 고통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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