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대림동 상가 밀집지역...도로와 인도 구분 안돼

불법이 맞다는 관계자, 그렇다면 단속은?

김은해 | 기사입력 2018/09/05 [04:54]

영등포구 대림동 상가 밀집지역...도로와 인도 구분 안돼

불법이 맞다는 관계자, 그렇다면 단속은?

김은해 | 입력 : 2018/09/05 [04:54]

▲ 차도, 인도, 구별없이 상인들의 물건이 점령해 진열된 도로 사람도 차도 모두 위험하다.     ©jmb방송 김은해 기자

 

[jmb방송=김은해 기자]9월 4일 오후 2시경 영등포구 대림동 상가 밀집지역의 모습이다. 

 

이 일대는 중국음식점 등 상권이 형성되면서 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위험에 노출되 가고 있다.

 

▲ 인도를 점령해 버린 자판들     ©jmb방송 김은해 기자

 

인도는 없어져가고, 상인들의 햇빛 가리게는 한계선을 넘어 설치하고, 차도 사람도 위험한 상황이며 불법건축물 또한 난립된 상황이다.

 

주차공간은 찾아보기 어렵고  건축물로 개조하여 영업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 주차공간도 자판이 점령해버린 상황     ©jmb방송 김은해 기자

 

관할관청인 영등포구청 담당자와의 통화에서 지난 2월과 3월 집중단속을 했다는 답변을 들었다.

 

불법주차위반은 민원이 들어가면 바로바로 부착이 되지만 이곳들은 왜........

 

제보자는 모의원이 담당자에게 말했지만 관심도 없었다는 말을 전해왔다.

 

지난 영등포구의회 윤준용의장과의 인터뷰에서 영등포구 노점상은 해결해야 할 문제로 꼽았다.

 

구의회와 구청은 하나의 목소리로 힘을 모아야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바뀌어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는 가운데 지자체의 장점을 잘 살려 지역발전에 도움이되기를 기대하며 영등포구청은 더욱더 적극적인 자세로 취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또한 왜, 그들은 모든 하수도을 덮어야 하는지 환경적 요소를 잘 파악하여 보아야 될 것으로 보인다.

 

▲ 위생은 문제가 없을까?     © jmb방송 김은해 기자

  

▲ 왜 그 지역 모든 하수도 입구는 다 덮었을까? 인도까지 영업장소로 확장해버린 곳.     © jmb방송 김은해 기자

▲ 아예 주차공간 및 도로를 점령하여 영업장소로 건축 행위를 해버려 사람은 차도로 다닐 수 밖에 없다. 불법이든 합법이든 벌금 및 과태료만 내고 영업하면 그만이다는 식은 안되는 것 아닌지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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