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류필립 오는 7월 7일 결혼...17년 나이차 극복

정연태 | 기사입력 2018/05/17 [15:38]

가수 미나-류필립 오는 7월 7일 결혼...17년 나이차 극복

정연태 | 입력 : 2018/05/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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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정연태 기자]가수 미나(46)와 류필립(29)이 오는 7월 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미나와 류필립 측은 "두 사람이 오는 7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17일 밝혔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5년 교제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1월 혼인신고를 마쳐 이미 법적으로는 부부관계이. 미나는 지난해 5월 제대한 류필립을 2년간 기다리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는데 1972년생 47세인 미나와 1989년생 30세 류필립은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왔다.

 

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지난 3월부터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류필립의 프러포즈와 결혼 준비 과정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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